
대표이사 인사말
고려해상화재손해사정㈜는 1978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1종 손해사정법인으로, 지난 수십 년 동안 산업·상재 분야 전반에서 발생한 크고 작은 사고를 전문적으로 조사·평가하며 대한민국 손해사정의 표준을 만들어 왔습니다. 창립 이후 축적한 경험과 노하우는 단순한 사고 조사 수준을 넘어, 기업과 사회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결하는 종합 리스크 솔루션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대형화재, 제조·설비 사고, 자연재해,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복잡한 클레임, ESG 기반의 리스크 관리 요구 등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 있습니다. 고려해상화재손해사정㈜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전문 인력 강화, 조사·감정 기법 고도화, 해외 재보험사와의 기술 협업 체계 구축 등을 통해 더욱 정확하고 투명한 손해평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는 대규모 산업시설 화재·설비 손상, 풍력·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사고, 기후 리스크로 인한 침수·붕괴 사고, 그리고 기업 경영 리스크와 연계된 복합 손해사정영역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분석 역량을 갖추어 해결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신뢰는 곧 우리의 존재 이유입니다. 고려해상화재손해사정㈜는 앞으로도 사고의 본질을 정확히 규명하고, 합리적이고 공정한 손해산정을 통해 보험계약자, 보험사, 지역사회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창립 초기의 초심 그대로, 전문성과 책임으로 대한민국 손해사정의 미래를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고려해상화재손해사정(주)




